https://youtube.com/watch?v=yE9-ENNbXsU&si=pj8BG5Wc9zy1o2me

세상에나~
마상에나~

놀랄 노 자로구나~
중국이 고새 참 많이 바꼈다.

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의 모교인 저장대를 다니던 여자애랑 20년 전에 수업도 같이 듣고 기숙사에서 같이 살기도 했는데 발표수업때마다 고향과 대학에 대한 자부심이 과하게 표출되서 거부감 있었는데. 영어발음도 뭉개지고 하도 꼬아서~
근데 똑똑한 대학에 다니는 학생였군.
맨날 된발음으로 "쩌장~쩌장~" 하던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~
알고보니 량원펑이 배출될만큼 대단히 우수한 대학교이긴 했구만.
걔도 량원펑과 비슷한 또래인 82~ 84년생였는데~
걘 뭐 할까?
항저우대학 나온 또 다른 친구는 지금 뭐 할까?
궁금하네.
연락처를 좀 챙겨뒀어야 했는데. 다 잃어버리고.
요즘 같이 무비자일 때 한 번 추억여행 삼아 항저우 다시  가보고 싶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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