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연은 없다. 모두가 주연일 뿐.
등장인물 모두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비중있게 다뤄지는. 입체적 캐릭터인 드라마.
대사를 곱씹어 보게 만드는 띵언이 많은 드라마.
사랑 타령이 다가 아닌 드라마.
사람 냄새나는 드라마.
온 연령대를 감싸는 드라마.
박보영은 역시 따뜻한 휴먼 드라마지!
박진영은 눈이 호수같이 맑고 깨끗하며 바다같이 깊다.
두 주인공의 외모가 곧 설득력인 드라마.
귀엽다 연발시키는 박보영의 연기.
처음엔 박보영이 2역하네? 하고 봤다가 보다보면 미지와 미래가 전혀 다른 인물처럼 느껴지는, 연기의 신 박보영!
역시 앞으로도 박보영이 고른 드라마는 믿고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주는 드라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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