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.
이 지루한 밋밋한 순해빠진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을 매 때 되면 개봉할 때마다 애들이 조르면 와서 같이 봐야 하다니.
10세미만 애들에게 인기있을 영화.
앞에 8 살~10살 사이 애들은 꺄르르 대며 숨 넘어가더라. 당황.-_-;
OST는 샤키라의 전작 Try everything이 낫고.
이번 ost는 에드시런이 작사작곡해서 신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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